트럼프 입체적 대북 군사옵션 있다

트럼프 입체적 대북 군사옵션 있다

 

미국이 대북 군사옵션을 공언하면서 최고 수뇌부들이 일제히 효과적이고 압도적인 옵션들을 갖고 있다 고 자신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정말로 다채로운 대북 군사옵션들을 마련해 놓고 있다는 관측을 낳고 있다. 특히 뉴욕 타임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애틀랜틱 등 미국의 유력지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단순한 엄포나 근거없는 자신감을 내세우는게 아니라 입체적인 대북 군사옵션을 이미 마련해 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때문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완전한 북한파괴’까지 경고했고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서울을 중대위험에 빠트리지 않을 군사옵션도 있다”고 자신했으며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한의 화포가 서울을 불바다로 만드는 장면은 80~90년대의 오래된 이야기 라고 일축하며 북한의 반격능력을 사전 분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고 미 언론들은 해석 하고 있다. 미 언론들이 전한 트럼프의 입체적인 대북 군사옵션은 사이버 공격으로 북한의 미사일 시스템 을 마비시키는 것으로 시작된다. 거의 동시에 핵미사일 위협 가운데 가장 효과적으로 사전봉쇄할 수 있는 미사일 등 운반체들을 90~95% 파괴시키는 군사작전을 벌이게 된다. 거의 동시에 휴전선에 집중배치된

재래식 화포 8000문 가운데 사거리가 길고 최신형이어서 수도권과 평택 등 주한미군기지를 공격할 수 있는 무기들 부터 항모전단의 순양함과 구축함, 잠수함에서의 쿠르즈 미사일과 B-1B 전략폭격기,B-2 스텔스 폭격기, F-35 스텔스 전폭기 등의 폭격으로 초토화시킨다. 그런 다음 델타포스나 네이비 실 팀 6  등 최정예 특수부대를 북한에 직접 투입해 30분안에 북한 핵무기를 포착해내 불능화시키는 작전을 전개 하는 군사옵션들을 마련하고 집중 훈련중인 것으로 미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사이버 공격으로 미사일 시스템 마비시킨다

 

미국이 만약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제거하는 군사행동에 나선다면 사이버 공격을 통해 북한 미사일 시스템을 못쓰게 만드는 은밀한 작전부터 시작할 것으로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지는 내다봤다. 미국 은 해킹으로 북한의 미사일 시스템에 침투하면 몇가지 조치만으로 미 본토까지 타격할 ICBM(대륙간 탄도미사일)은 물론 괌을 겨냥하고 있을 IRBM(중장거리 미사일), 한국과 일본을 타격할 단거리 미사일 까지 대부분을 정확하게 쏘지 못하게 만들거나 아예 발사하지 못하게 교란시키겠다는 작전이다. 미국은  특히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어도 운반체인 폭격기나 잠수함으로 이동시킬 수 없는 상황에서 미사일만 막으면 핵폭탄 사용을 저지하는 효과를 보기 때문에 사이버 공격을 통한 미사일 시스템 불능화 에 주력할 것으로 유에스 뉴스는 분석했다. 미국은 이미 오바마 행정부 임기말 사이버 전략을 완성해 트럼프 행정부에게 물려준 것으로 뉴욕 타임스가 지난 3월에 보도한 바 있다. 미국은 그후에도 사이버 공격능력을 대폭 향상시켜왔기 때문에 유사시에는 북한의 미사일 시스템을 교란시키는 작전에서 결정 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 시절 군축전문가로 일했던 한반도 전문가 게리 세이모어 전 기자는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나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 등 핵심 외교안보 참모들이 북한의 핵미사일을 불능화시킬 수 있는 기술이나 플랜을 마련하지 않고서는 트럼프 대통령 에게 선제타격을 건의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완전한 북한파괴를 경고 하고 매티스 국방장관,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 등이 “수많은 대북 군사옵션들을 갖고 있다”고 공언 하고 있는 것을 볼때 사이버 공격 작전을 비롯한 입체적인 군사옵션들을 완비해 놓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미사일 등 운반체, 휴전선 화포 등 반격능력 분쇄

 

미국은 사이버 공격과 거의 동시에 미사일 등 운반체들을 90~95%를 파괴시키는 군사작전을 전개할 것 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은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미사일 기지와 발사기지, 이동발사대 부터 파괴시키는 군사 공격을 하게 된다. 이는 핵무기 사용만 미리 저지하는게 아니라 한국과 일본에 대한 보복공격 능력을 분쇄하기 위한 의도이기도 하다. 때문에 미사일 시설 공격과 함께 북한의 잠수함 발진 기지인 항구, 특히 북한이 DMZ 부근에 집중 배치해 놓은 각종 화포 8000문을 봉쇄하는 작전과 함께 전개하게 된다. 그래야만 1000만 시민이 몰려 살고 있는 서울과 수도권까지 확대하면 2500만명의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세계 11대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은 수도 서울 을 최대한 지켜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때에 미국은 연안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군사공격을 단행하게 될 것으로 시사전문지 애틀랜틱은 내다 봤다. 미국은 북한이 DMZ 부근에 집중 배치해 놓은 방사포와 장사정포 등 8000문 가운데 사거리가 길고 최신형이어서 수도권과 평택 등 주한미군기지를 공격할 수 있는 화포들을 중심으로 1000여개의 타겟들을 최우선 파괴하게 된다. 한번에 일시 타격하고 이중 삼중으로 폭격을 가해 서울을 향한 화포와 미사일 공격을 최대한 저지하는 작전을 펼것으로 스트래포 등 군사전문매체들은 전한바 있다

미국은 이를 위해 항모전단 2~3척을 동시투입해 한척당 토마호크 미사일 100발을 발사하는 순양함, 구축함, 핵잠수함들을 대폭 증강배치하고 핵미사일 시설과 방공망을 폭격할 B-1B 전략폭격기와 B-2 스텔스 폭격기,  F-35 스텔스 전폭기도 대거 증강투입하게 될 것으로 미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아이비 리그 명문대학인 다트머스 대학 핵억지력 전문가인 대럴 프레스 박사는 애틀랜틱과의 인터뷰 에서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에서는 핵무기 운반체이자 반격능력의 핵심인 미사일 등 딜리버리 시스템을  90~95%를 파괴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하며 대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델타포스, 실 팀 식스 북한투입 핵무기 불능화

 

미국은 미사일 등 운반체만 파괴시키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대부분 저지할 수 있을 것으로 계산하고 있다. 그래도 핵무기를 불능화 시키는 특수작전은 전개할 것으로 유에스 뉴스 월드 리포트지는 예상했다.

특히 미군 특수부대중에 특수부대라는 육군 델타포스와 해군 실 팀 식스가 직접 북한에 침투해 핵무기 들을 30분안에 불능화시키는 작전계획을 수립해 놓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반복하고 있다고 유에스 뉴스 는 전했다. 이에 따르면 지역별로 나뉘어 특수임무를 훈련하고 있는 델타 포스와 실 팀식스는 북한에 침투하면 30분안에 핵무기를 포착해 내고 해체해 불능화시킨다음 반출하는 훈련을 반복하고 있다. 이들 특수부대원 들은 이미 한국에까지 가서 특전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델타 포스나 팀 식스가 북한에 침투 하게 되면 75 레인저 특공연대가 이들을 엄호하게 된다. 그 후방에는 다른 특수부대 병력들이 지원해야 한다. 75 레인저 특공연대 병력도 한국에 직접 가서 훈련한 바 있다. 델타포스나 실 팀식스는 알케이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을 살해한 것과 같이 김정은 암살작전까지 전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미국은 다만 북한이 핵무기들을 여러 곳에 분산시켜 놓고 있고 소재지를 알지 못하는 곳도 많을 것으로 보여 핵무기 불능화 작전을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하기 어렵고 특수부대원들이 핵물질에 피폭당하지 않은채  불능화시켜 북한 밖으로 가지고 나올지 여러 난제에 고민하고 있다고 유에스 뉴스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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