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지구촌 articles

지구촌 외톨이 트럼프, 미국쇠퇴 부채질

지구촌 외톨이 트럼프, 미국쇠퇴 부채질

지구촌 외톨이 트럼프, 미국쇠퇴 부채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6개월만에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하는 각국 정상들과 단독정상회담을 가졌고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를 비롯해 다자 정상외교 무대에도 데뷔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우선주의는 역시 지구촌에서 미국을 외톨이로 만들어 70년동안 누려온 슈퍼파워 미국의 쇠퇴까지 부채질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최대 위협 북한 핵미사일도 억제 못해

트럼프 ‘70년 미국 지도국 위상 날린다’

트럼프 ‘70년 미국 지도국 위상 날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누구도 말리지 못하는 독불장군식 대내외 정책을 강행하게 될 경우 70년이상 유지돼온 미국의 지도국 위상과 미국 주도의 세계 질서를 송두리째 날려 버릴 수 있다는 적색경고를 받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 NBC 방송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트럼프가 ‘가짜 뉴스’라고  비난하고 있음에도 트럼프의 마이웨이와 그를 누구도

트럼프 마이웨이 독트린 ‘왕따’ 되나

트럼프 마이웨이 독트린 ‘왕따’ 되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첫 순방외교에서는 그의 마이웨이 독트린이 보다 분명해 진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미국우선(America First)’이 단순히 구호가 아니라 마치 사업하듯 외교안보 사안도 다루면서   피아 구별없이 동맹국들도 봐주지 않는 마이웨이를 확실하게 천명했다는 분석이다. 이에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독트린을 파악한 유럽 각국을 비롯해 한국까지 동맹국들에게 특히 비상이 걸린 것으로

‘공격이 최선의 방어’ 미국 ‘새 IS 포위 괴멸 군사 작전’ 곧 전개

‘공격이 최선의 방어’ 미국 ‘새 IS 포위 괴멸 군사 작전’ 곧 전개   영국 맨체스터 폭탄테러를 계기로 미국이 새로운 ‘IS 포위와 괴멸 군사작전’에 돌입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말을 상기시키며 독보적인 군사력을 동원해 압도적인 IS 괴멸 작전을 전개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미군사령 관들이 계획을 수립하고

군중 몰리는 공공장소 소프트 타겟 테러 노린다

군중 몰리는 공공장소 소프트 타겟 테러 노린다   영국 맨체스터 폭탄테러를 살펴보면 테러범들이 갈수록 이른바 소프트 타겟들에 촛점을 맟추고 행동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테러의 70% 이상은 군중들이 많이 몰리는 공공장소 들인 소프트 타겟들을 노린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때문에 소프트 타겟이 무엇이고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표적인 소프트 타겟  

트럼프 시리아 IS에 방아쇠 당긴다

트럼프 시리아 IS에 방아쇠 당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언대로 시리아에 본거지를 두고 있는 IS(이슬람국가)를 겨냥해 방아쇠를  당길 채비를 하고 있다. 펜타곤은 개괄적인 전쟁계획에 이어 세부 전략을 짜고 있으며 이달말안에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을 얻어 대대적인 공격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를 위해 미 해병 포병부대와 육군 레인저 특공연대 수백명이

트럼프의 군사랑 vs 못믿는 장군들

트럼프의 군사랑 vs 못믿는 장군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처럼 장군들을 좋아하고 미군사랑에 빠진 대통령은 없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미군 장성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랑을 환영하면서도 못믿어 하고 걱정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지적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장군들을 장관으로 기용하고 국방비를 540억달러나 늘리려 하고 있으며 미군사령관들과 자주 회동하고 칭송하고 있다. 미군 장성들은 이같은 변화를 환영하면서도 처음보는

트럼프에 건네진 새 IS 파괴 전략

트럼프에 건네진 새 IS 파괴 전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미군사령관들과 전략가들이 수립한 새로운 IS 파괴 전략이 백악관 에 제출돼 곧 미국이 새로운 IS와의 전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펜타곤은 IS를 괴멸시키기 위한 옵션 을 마련하라는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한달만에 새 전쟁전략을 마련해 백악관에 제출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의회 연설에서도 과감한

싸움꾼 트럼프 무역전쟁 벌이나

싸움꾼 트럼프 무역전쟁 벌이나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미국우선’을 거듭 천명하고 “미국 물건을 사고 미국인을 고용하라’고 외쳤다. 첫번째 행정명령으로 TPP(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에서 탈퇴하겠다는 공약으로 실행했다. 싸움꾼 트럼프는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 앉자마자 주요 교역상대국들을 상대로 무역전쟁에 돌입하며 전세계를 요동치게 하고 있다.   트럼프 독트린   트럼프 독트린은 간단하고 직설적이다. 모든 분야에서 ‘미국

트럼프가 중국과 벌일 파워게임

트럼프가 중국과 벌일 파워게임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겁쟁이 외교안보정책을 펴지 않을 것임을 공개 천명하고 있다. 특히 오바마가 무시했던 러시아 푸틴과는 손을 다시 잡고 협력해온 중국은 압박하려 시도 하고 있다. 트럼프는 최근 단교한지 37년만에 처음으로 대만의 차이잉원 총통과 전격 통화한데 이어 트위터를 통해 중국때리기에 나서 중국지도부의 심기를 건들인 반면 시진핑 중국국가주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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