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이 본 미국 articles

코미 폭탄 증언 무엇을 폭로했나

코미 폭탄 증언 무엇을 폭로했나

코미 폭탄 증언 무엇을 폭로했나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지휘하다가 지난 5월 9일 전격 해임됐던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이 8일 미국은 물론 지구촌에 생중계된 가운데 미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폭탄증언들을 쏟아냈다. 공개증언 하루 전날 7쪽짜리 모두 발언으로 트럼프의 충성심과 플린 수사중단 요구를 폭로했던 코미 전 국장은 상원의원들의 질문을 받고 트럼프에게는 정치적 핵폭탄이 될지

미국대통령 축출 탄핵 말고 다른 방법 있다

미국대통령 축출 탄핵 말고 다른 방법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미국민 여론이 공공정책 연구소의 여론조사 결과 48%로 반대 여론 41% 보다 많은 것으로 나와 미국에선 대통령 탄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미국 대통령을 백악관에서 내쫓는 방법에는 탄핵뿐만 아니라 헌법상 다른 조항도 있어 주목되고 있다. 대통령 탄핵과 함께 수정헌법 25조 4항에 의한

트럼프 탄핵시계가 작동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탄핵시계가 작동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4개월만에 탄핵위기에 빠져들고 있다. 트럼프 탄핵 시계가 초침은 아닐지라도 시침은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요즘 본인이 이해되지 않은 칼을 휘두른 다음 앞뒤가 맞지 않는 맞대응을 했다가 스스로 탄핵사유를 쌓아가고 있다는  혹평까지 듣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갑자기 제임스 코미

취임 100일 트럼프 ‘빈손’

취임 100일 트럼프 ‘빈손’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29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다. 요즘 미언론들이 모두 트럼프 대통령의 100일을 평가하는데 여념이 없다. 트럼프 대통령 본인은 “100일동안 이처럼 많은 일을 해낸 대통령은 없다”고 큰 소리 치고 있으나 대다수는 낙제점 F를 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100일 여론지지율 도 40~42%에 머물러 역대 최저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백악관 실세 배넌 토사구팽 위기

백악관 실세 배넌 토사구팽 위기   한때 미국대통령이 트럼프가 아닌 배넌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백악관의 최고 실세 스티브 배넌 수석 전략가가 대통령 사위인 재러드 쿠스너와의 권력투쟁에서 밀려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 까지 이제 배넌과 거리두기를 시작한 것으로 보여 버림받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배넌의 토사구팽과 몰락, 적어도 실세 상실은 단순히 백악관 내부 권력암투에서 실세가 바뀌는데

트럼프가 푸틴 감싸는 이유 ‘돈 때문’

트럼프가 푸틴 감싸는 이유 ‘돈 때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적성국은 물론 경쟁국, 우방국할 것 없이 정상들에게도 막말까지 동원한 비난을 퍼붓고 있다. 심지어 지난해 선거전에서는 교황에게 까지 모욕적인 언사를 했다는 지탄을 받았다. 그런 데도 유독 블라드미르 푸틴 대통령에 대해선 비난 한번 하지 않고 찬사만 보내고 있다. 이때문에 트럼프 가 왜 유독 푸틴을 감싸고 도느냐는 강한

트럼프 러시아 유착 ‘제 2의 워터게이트’ 되나

트럼프 러시아 유착 ‘제 2의 워터게이트’ 되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한달도 안돼 러시아 유착 의혹 스캔들이 다시 터지면서도 ‘제 2의 워터 게이트’로 침몰할지 모른다는 수렁에 빠지고 있다. 벌써 그의 러시아 게이트는 닉슨을 사임시킨 워터 게이트를 능가할 것이라는 경고와 반역죄, 탄핵이야기까지 공공연하게 나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교황까지 모욕적으로 비난한 바 있는데 유독 블라드미르 푸틴

트럼프 시대 성패 가를 국내 현안들

트럼프 시대 성패 가를 국내 현안들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새 대통령은 듣고 보지 못했던 특이한 아웃사이더 답게 미국정치와 정책들도 정반대 방향으로 끌고 가면서 완전히 뒤집으려 시도하고 있다. 방향은 정반대이고 속도까지 빠른데다가 오바마 8년 업적을 완전 지우는 정책을 구사하고 있다. 전국민 건강보험시대를 연 오바마의 유일한 개혁업적인 오바마케어를 폐지하고 트럼프케어로 대체하는 작업을 첫번째

트럼프 장관 후보들 ‘보스와 딴 소리’

트럼프 장관 후보들 ‘보스와 딴 소리’   트럼프 초대 내각의 장관 후보자들이 상원인준 청문회에 나와 자신들을 낙점해준 보스와는 딴 소리를 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새 대통령의 핵심 선거공약이나 강경 레토릭과는 달리 다소 온건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어 실제로 대통령의 강경책 대로 실행될지, 아니면 장관들의 언급대로 다소  완화될지 주시되고 있다.   틸러슨 대중 강경

트럼프 공화 vs 오바마 민주 전면전 돌입

트럼프 공화 vs 오바마 민주 전면전 돌입   퇴임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유일한 개혁 업적인 오바마 케어를 최우선 폐지하겠다고 나선 후임자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밀릴 수 없는 한판 대결을 시작하고 있다. 오는 20일 미국의 45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미국호의 바톤을 넘겨주고 받을 두사람은 정반대 방향을 잡고 있어 긴장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게다가 트럼프 차기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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