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이 본 미국 articles

백악관 실세 배넌 토사구팽 위기

백악관 실세 배넌 토사구팽 위기

백악관 실세 배넌 토사구팽 위기   한때 미국대통령이 트럼프가 아닌 배넌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백악관의 최고 실세 스티브 배넌 수석 전략가가 대통령 사위인 재러드 쿠스너와의 권력투쟁에서 밀려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 까지 이제 배넌과 거리두기를 시작한 것으로 보여 버림받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배넌의 토사구팽과 몰락, 적어도 실세 상실은 단순히 백악관 내부 권력암투에서 실세가 바뀌는데

트럼프가 푸틴 감싸는 이유 ‘돈 때문’

트럼프가 푸틴 감싸는 이유 ‘돈 때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적성국은 물론 경쟁국, 우방국할 것 없이 정상들에게도 막말까지 동원한 비난을 퍼붓고 있다. 심지어 지난해 선거전에서는 교황에게 까지 모욕적인 언사를 했다는 지탄을 받았다. 그런 데도 유독 블라드미르 푸틴 대통령에 대해선 비난 한번 하지 않고 찬사만 보내고 있다. 이때문에 트럼프 가 왜 유독 푸틴을 감싸고 도느냐는 강한

트럼프 러시아 유착 ‘제 2의 워터게이트’ 되나

트럼프 러시아 유착 ‘제 2의 워터게이트’ 되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한달도 안돼 러시아 유착 의혹 스캔들이 다시 터지면서도 ‘제 2의 워터 게이트’로 침몰할지 모른다는 수렁에 빠지고 있다. 벌써 그의 러시아 게이트는 닉슨을 사임시킨 워터 게이트를 능가할 것이라는 경고와 반역죄, 탄핵이야기까지 공공연하게 나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교황까지 모욕적으로 비난한 바 있는데 유독 블라드미르 푸틴

트럼프 시대 성패 가를 국내 현안들

트럼프 시대 성패 가를 국내 현안들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새 대통령은 듣고 보지 못했던 특이한 아웃사이더 답게 미국정치와 정책들도 정반대 방향으로 끌고 가면서 완전히 뒤집으려 시도하고 있다. 방향은 정반대이고 속도까지 빠른데다가 오바마 8년 업적을 완전 지우는 정책을 구사하고 있다. 전국민 건강보험시대를 연 오바마의 유일한 개혁업적인 오바마케어를 폐지하고 트럼프케어로 대체하는 작업을 첫번째

트럼프 장관 후보들 ‘보스와 딴 소리’

트럼프 장관 후보들 ‘보스와 딴 소리’   트럼프 초대 내각의 장관 후보자들이 상원인준 청문회에 나와 자신들을 낙점해준 보스와는 딴 소리를 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새 대통령의 핵심 선거공약이나 강경 레토릭과는 달리 다소 온건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어 실제로 대통령의 강경책 대로 실행될지, 아니면 장관들의 언급대로 다소  완화될지 주시되고 있다.   틸러슨 대중 강경

트럼프 공화 vs 오바마 민주 전면전 돌입

트럼프 공화 vs 오바마 민주 전면전 돌입   퇴임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유일한 개혁 업적인 오바마 케어를 최우선 폐지하겠다고 나선 후임자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밀릴 수 없는 한판 대결을 시작하고 있다. 오는 20일 미국의 45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미국호의 바톤을 넘겨주고 받을 두사람은 정반대 방향을 잡고 있어 긴장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게다가 트럼프 차기 대통령은

폐지론자 앞세운 트럼프 내각 ‘대박일까 쪽박일까’

폐지론자 앞세운 트럼프 내각 ‘대박일까 쪽박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첫 내각을 구성하는 조각작업을 완료한 결과 충격적인 각료인선을  선보여 정부의 혁신을 가져올 대박을 칠 것인지, 아니면 정부 공조직을 망쳐 놓는 쪽박을 차게 될지 주목 을 끌고 있다. 내치를 담당하는 연방정부의 장관 지명자들 중에 상당수는 해당부처를 아예 없애야 한다고 주장해왔거나 주관정책에 앞장서 반대해온 인물들이기

경제지표들 보면 백악관 주인이 보인다

경제지표들 보면 백악관 주인이 보인다   경제지표들을 보면 백악관 주인이 보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올해 대선의 핵심 이슈는 역시 경제인 것 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에따라 11월 8일 대통령 선거에서 누가 승자가 될 것인지를 판가름 하는 5대 경제지표들이 어떻게 나올지 주시되고 있다.유권자 표심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지표들로는 제조업 활동 지수와 전체 고용성적, GDP 성장률과 소득과 물가 등으로

미국 대선 D-30 ‘전통 아성들이 뒤바뀐다’

미국 대선 D-30 ‘전통 아성들이 뒤바뀐다’   11월 8일 실시되는 미국대선이 D-30, 한달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아직도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후보중에 누가 승자가 될지 속단하기 어려운 안개속 판세로 보인다. 첫 토론대결 압승과 직후에 터진 트럼프 돈문제 등의 여파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승기를 다시 잡고 있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는 전통적인

퍼스트 레이디 꿈꾸는 멜라니아 구설수만 양산

퍼스트 레이디 꿈꾸는 멜라니아 구설수만 양산 미셀 연설 표절, 학력위조, 불법취업 의혹 까지   동구권인 슬로베니아 모델 출신에서 이제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를 꿈꾸고 있는 멜라니아 트럼프, 그녀가  남편 못지 않게 구설수들만 양산하고 있다. 데뷔무대에서 행한 전당대회 첫날 연설이 미셀 오바마 연설을 표절한 것으로 드러난데 이어 슬로베니아에서 대학졸업 학력을 밝혔다가 사실이 아니라는 학력위조논란 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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