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이 본 미국 articles

트럼프 취임 1주년 ‘충격과 공포, 변덕과 요동’

트럼프 취임 1주년 ‘충격과 공포, 변덕과 요동’

트럼프 취임 1주년 ‘충격과 공포, 변덕과 요동’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다. 그의 1주년은 미국우선주의’를 내걸고 전임자의 대내외 정책을 뒤집으며 미국은 물론 지구촌 전체를 뒤흔들어 놓았다. 충격과 공포 전략을 즐겨 요동치게 하다가 변덕을 자주 부려 불안과 혼란만 가중시켰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하자 마자 무슬림 국가 출신들의

트럼프 감세 모든 것 날릴 독약 될 수도 적색경보

트럼프 감세 모든 것 날릴 독약 될 수도 적색경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인해 첫번째 입법성과로 얻어낸 초대형 감세안은 자신을 구해줄 약이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모든 것을 날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적색경보도 울리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 등 주요 언론들은 줄기차게  트럼프 셀프 감세 논란을 제기하고 있다. 이번 초대형 감세안이 새해 1월부터 실제

30년만의 초대형 트럼프 감세 ‘약이냐 독이냐’

30년만의 초대형 트럼프 감세 ‘약이냐 독이냐’   2018년 새해 1월부터 미국의 법인세를 35%에서 21%로 획기적으로 인하하고 개인소득세는 납세자 80%에게 평균 1600달러의 감세혜택을 주겠다는 초대형 감세법이 20일 미 상하원에서 최종 통과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의료보장 예산을 삭감하기 위한 기술적인 문제로 새해 1월 3일에나 서명 발효 시킬 예정인데 이미 자축파티를 열어 첫번째 입법성과 승리를 자축했다. 1986년이후 31년만에

앨라배마 민주승리, 워싱턴도 지각변동

앨라배마 민주승리, 워싱턴도 지각변동   앨라배마 연방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25년만에 처음으로 민주당의 더그 존스 후보가 성추문에 휩싸인 공화당의 로이 무어 후보를 누르고 당선돼 워싱턴 정치에도 대지진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전연패로 지도력이 흔들려 국정운영과 정치스타일을 바꿔야 하는 코너에 몰리고 있으며 국정과제들을 의회에서 승인받기 더욱 어려워졌고 내년 중간선거에서 상하원가운데 한곳의 다수당을 민주당에 내줄 위험에 빠질 것으로 예고되고

트럼프 세갈래 변신 시도중

트럼프 세갈래 변신 시도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악의 주간을 보낸후에 한때 오른팔로 꼽았던 스티브 배넌 전 수석전략가를  경질한 것을 계기로 세갈래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고립주의 대신 개입주의로 선회하고 있고 국내적으로는 인종주의와 관련해 양비론에서 백인우월주의 규탄에 무게를 두며 분열증오대신 단합 치유를 호소하고 있다. 백악관 내부에선 경쟁체제에서 권력암투와 무질서만 초래시켰다가 단일 명령체계 로 재정비하고 있다

못말리는 트럼프 ‘갈등 부채질, 협치 날린다’

못말리는 트럼프 ‘갈등 부채질, 협치 날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도 트위터와 말폭탄을 끊지 못해 숱한 분란을 일으켜 왔다. 북한 김정은 정권과의 말의 전쟁으로 한반도 안보를 불안케 한 것을 비롯해 외교안보 사안뿐만 아니라 미국내 현안에 대해서도 똑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벌어진 백인우월주의자들의 폭력시위와 차량돌진 테러행위에 대해서도 금기를 깨는 발언으로

취임 6개월 ‘비틀대는 트럼프 탄핵소리만 키운다’

취임 6개월 ‘비틀대는 트럼프 탄핵소리만 키운다’   미국의 45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6개월을 맞았다. 그러나 그의 6개월 성적표는 역대 최악이라 는 오명을 쓰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스캔들만 키웠을 뿐 오바마케어 폐지 실패등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해 가장 인기없는 대통령으로 비틀거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러시아 스캔들로 내통의혹만 키우고 국정과제에서는 빈손이기 때문인 듯 트럼프

트럼프 장남 이메일 게임 체인저, 스모킹 건 되나

트럼프 장남 이메일 게임 체인저, 스모킹 건 되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이 공개한 이메일로 러시아 스캔들이 중대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트럼프 측근들의 내통이 분명하다, 나아가 반역행위라는 소리까지 터져 나오고 있는가 하면 한편에서 마녀사냥 에 불과하다고 일축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탄핵소추안이 처음으로 연방하원에 공식 발의됐으나 민주당 지도부 마저 만류했을 정도로 아직은 먼길인 것으로

한미정상회담 목전에서 도는 트럼프 탄핵시계 

한미정상회담 목전에서 도는 트럼프 탄핵시계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을 목전에 두고 워싱턴에서는 트럼프 탄핵시계가 돌기 시작한 것으로 보여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자신을 탄핵의 수렁으로 몰고가고 있는 특별검사와 FBI 의 수사의 칼날, 이를 대서 특필하고 있는 미 언론들의 파상공세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  을 첫대면하게 돼 제대로 한반도 현안들을 논의하고 합리적인

코미 폭탄증언 트럼프 탄핵 촉발하나

코미 폭탄증언 트럼프 탄핵 촉발하나   세기의 관심을 끌었던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의 폭탄증언이 끝남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 으로까지 이어질지에 촛점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코미의 폭탄증언이 곧바로 트럼프 탄핵을 초래할 것 으로 단언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미 언론들은 관측하고 있다. 코미 폭탄증언이 트럼프 탄핵 국면에서  단초가 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으나 그의 증언만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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