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이 본 미국 articles

미국경제 4.1% 성장 ‘트럼프 호황’ vs ‘반짝 효과’ 팽팽

미국경제 4.1% 성장 ‘트럼프 호황’ vs ‘반짝 효과’ 팽팽

미국경제 4.1% 성장 ‘트럼프 호황’ vs ‘반짝 효과’ 팽팽   미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이 4.1%까지 치솟으며 트럼프 경제호황이 실현될지, 아니면 반짝효과에 그칠지 주시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연간경제성장률이 13년만에 처음으로 3%를 넘길 것이라 고 호언장담하고 있는 반면 상당수 경제학자들은 무역전쟁 등으로 올하반기에 다시 주춤해져 반짝 효과 에 그칠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미국경제 성장의 진면목이 어떤

트럼프는 사고치고 참모들은 수습하고.. ‘대혼돈의 백악관’

트럼프는 사고치고 참모들은 수습하고.. ‘대혼돈의 백악관’   트럼프 백악관이 격정의 한주간을 보내고도 여전히 대혼돈에 빠져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터틀이고 참모 들이 수습하는 사이클이 반복되는데도 불을 끄기는 커녕 대통령이 다시 화염에 기름을 붓고 있는 모양 이다. 워싱턴 포스트는 21일 10여 명의 정부 당국자들과 트럼프 대통령 친구들의 말을 종합해 지난 16 일 트럼프의 푸틴 편들기로 시작된 러시아 격랑과

빚더미에 짓눌리는 수퍼파워 미국 ‘출구가 안보인다’

빚더미에 짓눌리는 수퍼파워 미국 ‘출구가 안보인다’   지구촌의 슈퍼파워 미국이 천문학적인 빚더미에 짓눌리고 있다. 국가부채 즉 나라빚만해도 현재 21조 달러를 넘어서 한해 국내총생산(GDP) 보다 많고 미국민 개인부채도 19조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미국민들은 1인당 나라빚으로 6만 4500달러, 개인빚으로 5만 7850달러, 합해서 12만 2500달러씩 빚더미 아래 짓눌려 신음하고 있는 셈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미국대통령들은 경기부양책 또는

트럼프 취임 1주년 ‘충격과 공포, 변덕과 요동’

트럼프 취임 1주년 ‘충격과 공포, 변덕과 요동’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다. 그의 1주년은 미국우선주의’를 내걸고 전임자의 대내외 정책을 뒤집으며 미국은 물론 지구촌 전체를 뒤흔들어 놓았다. 충격과 공포 전략을 즐겨 요동치게 하다가 변덕을 자주 부려 불안과 혼란만 가중시켰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하자 마자 무슬림 국가 출신들의

트럼프 감세 모든 것 날릴 독약 될 수도 적색경보

트럼프 감세 모든 것 날릴 독약 될 수도 적색경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인해 첫번째 입법성과로 얻어낸 초대형 감세안은 자신을 구해줄 약이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모든 것을 날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적색경보도 울리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 등 주요 언론들은 줄기차게  트럼프 셀프 감세 논란을 제기하고 있다. 이번 초대형 감세안이 새해 1월부터 실제

30년만의 초대형 트럼프 감세 ‘약이냐 독이냐’

30년만의 초대형 트럼프 감세 ‘약이냐 독이냐’   2018년 새해 1월부터 미국의 법인세를 35%에서 21%로 획기적으로 인하하고 개인소득세는 납세자 80%에게 평균 1600달러의 감세혜택을 주겠다는 초대형 감세법이 20일 미 상하원에서 최종 통과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의료보장 예산을 삭감하기 위한 기술적인 문제로 새해 1월 3일에나 서명 발효 시킬 예정인데 이미 자축파티를 열어 첫번째 입법성과 승리를 자축했다. 1986년이후 31년만에

앨라배마 민주승리, 워싱턴도 지각변동

앨라배마 민주승리, 워싱턴도 지각변동   앨라배마 연방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25년만에 처음으로 민주당의 더그 존스 후보가 성추문에 휩싸인 공화당의 로이 무어 후보를 누르고 당선돼 워싱턴 정치에도 대지진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전연패로 지도력이 흔들려 국정운영과 정치스타일을 바꿔야 하는 코너에 몰리고 있으며 국정과제들을 의회에서 승인받기 더욱 어려워졌고 내년 중간선거에서 상하원가운데 한곳의 다수당을 민주당에 내줄 위험에 빠질 것으로 예고되고

트럼프 세갈래 변신 시도중

트럼프 세갈래 변신 시도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악의 주간을 보낸후에 한때 오른팔로 꼽았던 스티브 배넌 전 수석전략가를  경질한 것을 계기로 세갈래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고립주의 대신 개입주의로 선회하고 있고 국내적으로는 인종주의와 관련해 양비론에서 백인우월주의 규탄에 무게를 두며 분열증오대신 단합 치유를 호소하고 있다. 백악관 내부에선 경쟁체제에서 권력암투와 무질서만 초래시켰다가 단일 명령체계 로 재정비하고 있다

못말리는 트럼프 ‘갈등 부채질, 협치 날린다’

못말리는 트럼프 ‘갈등 부채질, 협치 날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도 트위터와 말폭탄을 끊지 못해 숱한 분란을 일으켜 왔다. 북한 김정은 정권과의 말의 전쟁으로 한반도 안보를 불안케 한 것을 비롯해 외교안보 사안뿐만 아니라 미국내 현안에 대해서도 똑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벌어진 백인우월주의자들의 폭력시위와 차량돌진 테러행위에 대해서도 금기를 깨는 발언으로

취임 6개월 ‘비틀대는 트럼프 탄핵소리만 키운다’

취임 6개월 ‘비틀대는 트럼프 탄핵소리만 키운다’   미국의 45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6개월을 맞았다. 그러나 그의 6개월 성적표는 역대 최악이라 는 오명을 쓰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스캔들만 키웠을 뿐 오바마케어 폐지 실패등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해 가장 인기없는 대통령으로 비틀거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러시아 스캔들로 내통의혹만 키우고 국정과제에서는 빈손이기 때문인 듯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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