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US REPORT articles

트럼프 vs 김정은 ‘세기의 게임’ 시나리오

트럼프 vs 김정은 ‘세기의 게임’ 시나리오

트럼프 vs 김정은 ‘세기의 게임’ 시나리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월 세기의 만남을 가지려 하고 있다. 한반도 안보는 물론 지구촌의 미래가 달린 역사적인 첫 북미정상회담이다. 특히 북한의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동시 에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느냐, 아니면 한반도 전쟁 위험을 다시 급격히 높이느냐, 중대 갈림길이 될 수도 있어 세계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국내 싱크탱크들과

폼페이오 카드의 양날 ‘효과와 위험’

폼페이오 카드의 양날 ‘효과와 위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역사적인 첫 북미정상회담을 두달여 앞두고 외교사령탑 인 국무장관을 전격 교체했다. 14개월 동안 정말로 맞지 않았던 렉스 틸러슨 장관을 트윗으로 해고통보 하고 후임에 자신의 충실한 대변자로 꼽히는 마이크 폼페이오 CIA(중앙정보국) 국장을 기용했다. 이제  미국의 외교를 이끌면서 세기의 만남이 될 5월 북미정상회담까지 주도하게 된 마이크 폼페이오

김정은-트럼프 첫 만남 실현 위한 선결과제

김정은-트럼프 첫 만남 실현 위한 선결과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전격 회담 제의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파격적인 수락으로 역사적인 첫 북미정상회담이 5월말안에 열리게 됐다. 한반도와 세계 역사를 새로 쓸 수도 있는 4월말 남북정상회담 과 5월 북미정상회담이 잇따라 실현되려면 몇가지 쉽지 않은 선결과제들을 결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도 과거와 같이 서로를 못믿는 의심어린 태도로 나와 무리한

첫 북미정상회담 김정은-트럼프 ‘승부수이자 정치도박’

첫 북미정상회담 김정은-트럼프 ‘승부수이자 정치도박’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4월말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합의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까지 동참해 5월 첫 북미정상회담이라는 역사의 무대를 만들고 있다. 세명의 지도자들의 과감하고 파격 적인 결정으로 한반도 전쟁위기를 대화국면으로 급반전시켰고 나아가 협상을 통한 북핵문제 해결, 평화 체제 구축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결정적인 승부수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

올림픽후 시험대에 오르는 남북한, 미국의 정상들

올림픽후 시험대에 오르는 남북한, 미국의 정상들   평창 올림픽 무대에서 호스트인 문재인 대통령과 친여동생까지 보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펜스부통령 에 이어 장녀 이방카를 보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밀릴수 없는 외교 한판대결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대화평화 공세를 주고받은 남북한 정상들이 일시적인 성과를 거뒀으나 근본문제를 아직 해결하지 못해 올림픽이 끝나자 마자 다시 긴장과 위기 국면에 빠질 것으로

남북한과 미국 ‘실제 외교 게임은 이제 시작’

남북한과 미국 ‘실제 외교 게임은 이제 시작’   평창 동계 올림픽의 화려한 조명 아래서 남북한과 미국의 외교 전초전이 벌어진데 이어 이제 실질적인 외교 게임이 시작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록 미국 대표단장으로 방한했던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과 북한 대표단의 김영남 상임위원장, 김여정 부부장이 지근거리에 있었음에도 악수조차 나누지 않는 냉랭 한 모습으로 끝났지만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의 역대 최강 제재와 감시차단 카드

미국의 역대 최강 제재와 감시차단 카드   평창 올림픽에 미국대표단장으로 참석했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친동생인 김여정 부부장까지 특사로 파견한 김정은 위원장의 대화평화 공세에 맞대응하는 동시에 한미 동맹의 틈새를 틀어막는 두가지 목적 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펜스 부통령은 평창 올림픽 개회식장의 귀빈석에서 김영남 상임 위원장 과 김여정 부부장과 앞뒤줄에 앉아 있었으나 대화나 악수 눈길조차 나누지

트럼프 정말로 북한과의 전쟁 준비하나

트럼프 정말로 북한과의 전쟁 준비하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첫 연두교서에서 북한문제에 집중하고 연설 수시간전에 빅터 차 교수의 주한 미국대사 낙마 소식이 터지면서 미국이 엄포가 아니라 정말로 북한과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우려가 워싱턴에서 확산되고 있다. 미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정권의 핵미사일 위협보다 폭압정권으로 모는데 주력하고 빅터 차 교수가 코피 터틀이기와 같은 선제타격에 반대한 이유로

트럼프 새로운 대북 레드라인(금지선) 그렸다

트럼프 새로운 대북 레드라인(금지선) 그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이 핵미사일로 넘지 말아야 하는 레드라인(금지선)을 새로 그린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레드라인을 공개적으로는 설정하지 않는다고 밝혀 왔으나 더이상 용납하지 못하고 선제공격 등 군사행동까지 단행할 수 있는 금지선을 그어놓고 있을 것 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의 대표적인 정보기관인 CIA(중앙정보국)를 이끌면서 거의 매일 트럼프

트럼프 취임 1주년 ‘충격과 공포, 변덕과 요동’

트럼프 취임 1주년 ‘충격과 공포, 변덕과 요동’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다. 그의 1주년은 미국우선주의’를 내걸고 전임자의 대내외 정책을 뒤집으며 미국은 물론 지구촌 전체를 뒤흔들어 놓았다. 충격과 공포 전략을 즐겨 요동치게 하다가 변덕을 자주 부려 불안과 혼란만 가중시켰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하자 마자 무슬림 국가 출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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