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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F35, B2 등 스텔스기만으로도 초반에 끝낸다

F22, F35, B2 등 스텔스기만으로도 초반에 끝낸다

F22, F35, B2 등 스텔스기만으로도 초반에 끝낸다   미국은 이번 비지런트 에이스 한미연합 공중훈련을 통해 F-22와 F-35,  B-2 등 스텔스기만으로도 전쟁을 끝내겠다는 대북 군사옵션을 수립해 놓고 있음을 과시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공중전의 최강자로 불리 는 F-22 스텔스 전투기와 엄청난 공대지 폭격능력을 갖춘 차세대 F35 스텔스 전투기, 여기에 하늘의 유령 으로 불리는 B-2 스텔스 폭격기만으로도 초반에

트럼프가 북한을 공격한다면 ‘충격과 공포’ 군사작전

트럼프가 북한을 공격한다면 ‘충격과 공포’ 군사작전   미국은 걸프전쟁과 아프간 전쟁, 이라크 침공, 그리고 IS(이슬람국가)에 대한 군사공격에 이르기 까지 군사작전을 단행할 때 ‘충격과 공포’(Shock and Awe)라는 독트린을 적용하고 있다. 타의 추종을 불허 하는 해군력과 공군력, 첨단무기를 총동원해 누가 무엇을 상상하든지 그 이상의 압도적 공격을 가해 신속 하게 장악하고 끝장낸다는 원칙이다. 미국이 근년에 일으킨 전쟁들이 미국

트럼프 입체적 대북 군사옵션 있다

트럼프 입체적 대북 군사옵션 있다   미국이 대북 군사옵션을 공언하면서 최고 수뇌부들이 일제히 효과적이고 압도적인 옵션들을 갖고 있다 고 자신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정말로 다채로운 대북 군사옵션들을 마련해 놓고 있다는 관측을 낳고 있다. 특히 뉴욕 타임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애틀랜틱 등 미국의 유력지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단순한 엄포나 근거없는 자신감을 내세우는게 아니라 입체적인 대북

미국의 한반도 전쟁 준비 3대 징후

미국의 한반도 전쟁 준비 3대 징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우선을 내건 사업가 출신이기 때문에 얻는것 보다 잃을게 너무 많은 북한에 대한 군사 공격, 한반도 전쟁을 개전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는 관측이 있는가 하면 김정은 정권과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으로 부터 모욕에 가까운 자존심에 상처를 받게 되면 무슨 행동을 할지 예측을 불허 한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트럼프

미국의 북한 군사공격 옵션 어떻게 단행되나

미국의 북한 군사공격 옵션  어떻게 단행되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핵미사일 시설에 대한 선제폭격 등 군사공격 옵션을 실제로 사용할 가능 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예전과는 달리 무력시위용으로도 손에 움켜주고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으면 정말로 때릴 것이라는 경고를 함으로써 북한을 억지시키는 동시에 중국에도 북한을 통제하지 못하면 실제로 군사대응할 수

‘족집게 타격’으로 핵시설부터 박살

  미국의 또다른 한반도 전쟁계획   미국은 한반도에서 전면전이 벌어졌을 때 전개할 전쟁계획으로 작계(OPLAN) 5027을 수립해 놓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북핵 시설을 족집게 정밀 폭격하기 위한 작계 5026과 북한의 체제붕괴에 대비 하는 작계 5029, 그리고 아예 북한군을 미리 동요시켜 북한정권의 내부붕괴까지 유도하려는 가장 공격적인 작계 5030도 세워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계 5026 ▶족집게

가공할 미국의 새 ‘작계’ 떴다

‘작계 5027’(OPLAN) 미국의 한반도 전쟁계획   첨단무기 공군력으로 선대응, 15만 병력으로 속전속결, 김정일정권 전복   북한의 연평도 공격으로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되면서 미국의 한반도 전쟁 계획인 ‘작계’(OPLAN) 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은 대여섯가지의 한반도 전쟁 작전계획인 Operation Plan(작계)들을 수립해 놓고 있다. 근년들어 북한의 내부 붕괴를 유도하기 위한 작계 5030을 새로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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