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민 articles

미국내 한인파워 갈수록 약해진다 ‘적색경보’

미국내 한인파워 갈수록 약해진다 ‘적색경보’

미국내 한인파워 갈수록 약해진다 ‘적색경보’   이민의 나라 미국에서 반이민정책으로 이민자 파워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한인 파워도 갈수록 약화되고 있다. 미국내 한인 이민자들은 110만명에서 106만명으로 줄어들었으며 트럼프 첫해에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들이 2만명 아래로 떨어졌고 시민권 취득은 1만 5000명이하에서 머물면서 중국과 인도, 필리핀과 베트남계 등 다른 아시아계에 크게 밀리고 있다. 11월 중간선거에서 에드 로이스 하원외교 위원장이

미국 전역 뒤흔든 수십만 함성 ‘트럼프 반이민 멈춰라’

미국 전역 뒤흔든 수십만 함성 ‘트럼프 반이민 멈춰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당선에 가장 핵심 무기로 사용했던 반이민정책을 대통령 취임후에도 강행하는 것은 물론 한층더 무리수를 두자 이민자들은 물론 시민단체, 일반 유권자들이 마침내 집회와 대행진에 나섰다. 6월의 마지막날였던 지난 30일 워싱턴 디씨와 뉴욕시,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등  미 전역 750곳의 지역에서 수천명, 수만명씩 모여 트럼프

날마다 번복, 종잡을 수 없는 트럼프 이민정책

날마다 번복, 종잡을 수 없는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이 트럼프 행정부의 비인도적 반이민정책으로 다시 한번 들끓고 있다. 아무리 몰래 미국국경을 넘다 가 붙잡힌 불법이민자들일지라도 부모들은 100% 형사기소에 감옥에 넣고 그들의 어린 자녀들은 강제로 떼어내 보호시설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가족격리, 무관용 이민정책은 전현직 퍼스트 레이디들 5명을 포함하는 각계의 집중포화를 맞은 끝에 결국 한달만에 중단됐다. 반이민구호로

워싱턴 이민전쟁 전선이 바뀌었다

워싱턴 이민전쟁 전선이 바뀌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첫 연두교서에서 대외정책에선 북한문제에 집중한데 비해 대내정책에선 이민 개혁에 촛점을 맞춰 워싱턴의 이민전쟁을 가열시키고 있다. 2월 8일안에 이민빅딜을 타결짓거나 적어도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지만 트럼프의 4대 제안중에 마지막 방안이 가족이민 40% 축소안으로 드 러나면서 공화, 민주 양진영이 밀릴 수 없는 한판대결,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결국 워싱턴의 이민전쟁은 그동안

트럼프 얽히고 설킨 이민 해법 풀 수 있을까

트럼프 얽히고 설킨 이민 해법 풀 수 있을까 사흘만에 막을 내렸지만 불법체류 청년들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하려는 드리머 이민해법은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까지 불러온 시한폭탄이다. 이번에도 DACA(청소년 추방유예정책) 드리머문제를 해결한게 아니라 실질 협상을 시작한 것에 불과하고 2월 8일안에 타결짓지 못하면 또다시 정면대치, 정부폐쇄에 빠질 위험을 안고 있다. 그러나 워싱턴 정치권에서는 공화당과 민주당이 동시에 복잡한 속사정으로 제각각의 드리머 해법을

군사작전 방불 일터까지 급습하는 트럼프 이민단속

군사작전 방불 일터까지 급습하는 트럼프 이민단속   대대적인 불법이민단속을 벌여온 트럼프 행정부가 2018년 새해 벽두부터 군사작전을 방불케하며 일터 까지 급습하고 있다. 새해벽두부터 미 전역에 있는 세븐 일레븐 100곳을 뒤진 것을 시작으로 올한해 5000곳에 달하는 대대적인 일터급습 불법고용단속을 전개하겠다고 선언해 이민노동자들은 물론 이들에 의존하고 있는 미국 업계에도 초비상이 걸리고 있다. 이민세관집행국의 톰 호먼 국장은 올회계연도에는 일터급습을

드리머 80만명 추방위기로 몬후에 구하기 나선 트럼프

드리머 80만명 추방위기로 몬후에 구하기 나선 트럼프   가혹한 반이민정책을 쉴틈없이 몰아부쳐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의 유일하게 80만 드리머 구하기 에 긴급히 나섰다. 어린시절 부모를 따라 미국에 와서 불법체류해온 청년들인 드리머들 80만명이나 추방 공포속에 몰아넣은 당사자인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는 그들에게 합법신분(조건부영주권)을 부여하는 보호 법안 마련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자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트럼프 이민  ‘강남 부자 vs 서민 드리머’

트럼프 이민  ‘강남 부자 vs 서민 드리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히 추진하고 나선 미국이민제도의 전면 개편이 성사되려면 시간이 걸리겠 지만 이르면 내년초 부터 본격 추진되기 시작해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성사시키려는 합법이민제도의 개편은 메리트 베이스드(능력제) 시스템으로 이민신청자의 능력에 따라 여러개 평가항목을 점수화해서 고득점자부터 영주권을 제공한다는 방안이다. 현재 캐나다와 호주에서 시행하고 있는

외국인 취업길 부터 막고 있는 트럼프

외국인 취업길 부터 막고 있는 트럼프   미국은 이민의 나라로 불려 왔으나 트럼프 시대에서는 180도 반이민정책으로 돌변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단순한 반이민 구호로 지지자들을 결집시켰을 뿐만 아니라 ‘미국인 고용 우선’을 내세워 외국인들의 취업길 부터 막고 있다. 불법이민자들의 취업은 물론이고 합법체류자들의 취업까지 축소 시키려고 시도하고 있다   불법고용차단 일터단속 4~5배나 급증, 초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들의

70만 드리머 볼모 잡은 트럼프의 이민 도박

70만 드리머 볼모 잡은 트럼프의 이민 도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류미비 청년들의 추방을 유예해온 DACA 정책을 폐지하며 70만명이나 되는 드리머들을 구제해 줄 것 처럼 약속했으나 합법신분 부여 대가로 불법 이민단속은 물론 합법 이민축소까지 무려 70가지나 요구조건으로 내걸어 반이민으로 다시 완전 돌아섰다는 반발을 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막말과 말바꾸기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70만명의 드리머들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