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민 articles

트럼프 이민  ‘강남 부자 vs 서민 드리머’

트럼프 이민  ‘강남 부자 vs 서민 드리머’

트럼프 이민  ‘강남 부자 vs 서민 드리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히 추진하고 나선 미국이민제도의 전면 개편이 성사되려면 시간이 걸리겠 지만 이르면 내년초 부터 본격 추진되기 시작해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성사시키려는 합법이민제도의 개편은 메리트 베이스드(능력제) 시스템으로 이민신청자의 능력에 따라 여러개 평가항목을 점수화해서 고득점자부터 영주권을 제공한다는 방안이다. 현재 캐나다와 호주에서 시행하고 있는

외국인 취업길 부터 막고 있는 트럼프

외국인 취업길 부터 막고 있는 트럼프   미국은 이민의 나라로 불려 왔으나 트럼프 시대에서는 180도 반이민정책으로 돌변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단순한 반이민 구호로 지지자들을 결집시켰을 뿐만 아니라 ‘미국인 고용 우선’을 내세워 외국인들의 취업길 부터 막고 있다. 불법이민자들의 취업은 물론이고 합법체류자들의 취업까지 축소 시키려고 시도하고 있다   불법고용차단 일터단속 4~5배나 급증, 초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들의

70만 드리머 볼모 잡은 트럼프의 이민 도박

70만 드리머 볼모 잡은 트럼프의 이민 도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류미비 청년들의 추방을 유예해온 DACA 정책을 폐지하며 70만명이나 되는 드리머들을 구제해 줄 것 처럼 약속했으나 합법신분 부여 대가로 불법 이민단속은 물론 합법 이민축소까지 무려 70가지나 요구조건으로 내걸어 반이민으로 다시 완전 돌아섰다는 반발을 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막말과 말바꾸기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70만명의 드리머들을

트럼프 DACA 드리머 볼모 이민승부수

트럼프 DACA 드리머 볼모 이민승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DACA 추방유예 정책으로 보호받아온 한인 7000여명(연인원 1만 8000명)을  포함한 드리머 80만명을 볼모로 잡고 이민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자 인 버락 오바마 전대통령이 2012년 6월 15일에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시행한 DACA 추방유예 정책을  6개월 유예기간을 두되 내년 3월 5일에는 단계별로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때문에 DACA 드리머

트럼프 ‘가족이민 대부분 없애고 취업이민 인재부터 받는다’

트럼프 ‘가족이민 대부분 없애고 취업이민 인재부터 받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0년만에 일대 개편하겠다는 이민제도의 개편 구상이 윤곽을 드러냈다. 그가  공개 지지하고 추진을 선언한 레이즈 법안이 이른 시일내 성사되기는 커녕 심리될지 조차 불투명하지만 어떻게 이민제도를 바꾸려는지 그의 구상은 하나의 대표 모델로 자리잡을게 분명해 보인다. 따라서 50 년만에 미국의 이민제도 개편이 추진된다면 이번에 드러난 방식을 토대로

트럼프 이민빗장 ‘영주권발급 절반으로 줄인다’

트럼프 이민빗장 ‘영주권발급 절반으로 줄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영주권 발급을 점수제로 바꾸면서 연간 합법이민을 100만명에서 50만명으로 절반이나 축소하려는 이민빗장 걸기에 본격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의 톰 코튼, 데이비드 퍼듀 상원의원과 공동 발표를 통해 이들의 레이즈 법안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공표했다   이민빗장 걸기 ‘합법영주권 마저 절반 축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백악관에서 공화당의

트럼프 불법이민자 추방하고 합법이민자도 축소

트럼프 불법이민자 추방하고 합법이민자도 축소   반이민정책을 내걸고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 실제로 불법이민자들을 추방하는 동시 에 합법이민자들도 축소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법이민자 추방은 대대적인 이민단속 으로 이미 눈에 띠고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나 합법이민자 축소는 이민심사를 까다롭게 하면서 영주권 승인은 줄이고 기각을 늘리고, 계류건수를 증가시키는 방법을 구사하고 있다. 트럼프의 이민빗장

한인 등 이민사회 추방공포, 3D 업종 경제타격

한인 등 이민사회 추방공포, 3D 업종 경제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무차별 이민단속으로 무분별한 추방에 나서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한인사회를 포함 하는 미국내 이민사회에는 추방 공포를, 3D 업종을 중심으로 업계에는 경제타격을 안겨주는 파장이 일고 있다. 한인 23만명을 포함해 1100만 서류미비자들에게 추방공포를 증폭시키는 것은 물론 건설과 농장, 청소, 식당 등 3D 업종이 마비되거나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경고되고

트럼프 ‘이민자 나라에서 이민자 청소’ 나섰다

트럼프 ‘이민자 나라에서 이민자 청소’ 나섰다   미국의 45대 대통령이 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한달만에 인종 청소에 버금가는 이민자 청소에 나서고 있다. 더욱이 ‘이민자의 나라’ 미국에서 이민서류 없는 이민자들을 일소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한인 23만명을 비롯해 1100만명의 서류미비자들과 그 가족들을 체포와 추방 공포속에 몰아넣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 이민자를 부인으로 두고 있고 심지어 트럼프 타워를

트럼프 합법이민까지 절반으로 줄인다

트럼프 합법이민까지 절반으로 줄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이민을 없애는 목표와 동시에 합법이민까지 줄이려 하고 있다. 미국인 우선 고용을 기치로 내걸었기 때문에 외국인 근로자들의 취업과 이민을 제한하는 이민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현재 한해 105만명 정도에게 영주권을 발급하고 있는데 첫해에는 40%를  줄여 64만명, 10년후에는 54만명 수준으로 절반이나 줄이겠다는 트럼프 측근 상원의원의 법안까지 상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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