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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철수카드 아무때나 휘두르는 트럼프

주한미군철수카드 아무때나 휘두르는 트럼프

주한미군철수카드 아무때나 휘두르는 트럼프   잊을만 하면 불거지는 논란거리나 쟁점중 하나가 주한미군 철수 또는 감축문제로 보인다. 간혹 한국에서  시작되기도 하지만 근래에는 대부분 워싱턴 발이다. 그것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설적으로 주한 미군을 언급하면서 아무때나 주한미군 철수카드를 휘두르고 있기 때문으로 지적되고 있다. 주한미군 철수나 대폭 감축은 비핵화와 평화협정, 국교정상화가 이뤄진다면 필연적으로 결정해야할 핵심 사안으로 꼽히고 있다. 그럼에도

미국 전역 뒤흔든 수십만 함성 ‘트럼프 반이민 멈춰라’

미국 전역 뒤흔든 수십만 함성 ‘트럼프 반이민 멈춰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당선에 가장 핵심 무기로 사용했던 반이민정책을 대통령 취임후에도 강행하는 것은 물론 한층더 무리수를 두자 이민자들은 물론 시민단체, 일반 유권자들이 마침내 집회와 대행진에 나섰다. 6월의 마지막날였던 지난 30일 워싱턴 디씨와 뉴욕시,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등  미 전역 750곳의 지역에서 수천명, 수만명씩 모여 트럼프

빚더미에 짓눌리는 수퍼파워 미국 ‘출구가 안보인다’

빚더미에 짓눌리는 수퍼파워 미국 ‘출구가 안보인다’   지구촌의 슈퍼파워 미국이 천문학적인 빚더미에 짓눌리고 있다. 국가부채 즉 나라빚만해도 현재 21조 달러를 넘어서 한해 국내총생산(GDP) 보다 많고 미국민 개인부채도 19조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미국민들은 1인당 나라빚으로 6만 4500달러, 개인빚으로 5만 7850달러, 합해서 12만 2500달러씩 빚더미 아래 짓눌려 신음하고 있는 셈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미국대통령들은 경기부양책 또는

날마다 번복, 종잡을 수 없는 트럼프 이민정책

날마다 번복, 종잡을 수 없는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이 트럼프 행정부의 비인도적 반이민정책으로 다시 한번 들끓고 있다. 아무리 몰래 미국국경을 넘다 가 붙잡힌 불법이민자들일지라도 부모들은 100% 형사기소에 감옥에 넣고 그들의 어린 자녀들은 강제로 떼어내 보호시설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가족격리, 무관용 이민정책은 전현직 퍼스트 레이디들 5명을 포함하는 각계의 집중포화를 맞은 끝에 결국 한달만에 중단됐다. 반이민구호로

문서에 없는 북미 빅딜들 쏟아내는 트럼프

문서에 없는 북미 빅딜들 쏟아내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적인 6.12 첫 북미정상회담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세기의 첫 악수를 나누고 공동 합의문까지 내놓았음에도 알맹이가 없다는 혹평을 듣자 이를 반박하기 위한 듯 문서에 없는 빅딜들이 대거 쏟아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서합의 보다 70년간의 적대국 지도자들이 처음으로 만나 좋은 관계를 구축하고 한반도의 전쟁위험에서 외교협상으로 바꿔놓은 것 자체만으로

북미정상회담 무대뒤에서 보여진 진풍경

북미정상회담 무대뒤에서 보여진 진풍경   사상 최초의 6.12 북미정상회담이라는 역사의 무대 뒤에서는 통상적으로 보기 힘든 진풍경들이 벌어졌 던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와 AP 통신 등 미 언론들이 그 뒷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은 이번에도 두사람이 이틀전에 싱가포르에 미리 도착했는데 하루 앞당겨 만나자고 참모들을 닥달했는 가 하면 북한 중앙방송 여성 앵커의 존경을 받는 김정은 위원장을

트럼프-김정은 ‘담대한 합의’로 역사적 무대 오른다

트럼프-김정은 ‘담대한 합의’로 역사적 무대 오른다   사상 최초의 북미정상회담이라는 역사의 무대에 오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2일 오전 9시(한국시각 10시) 첫 만남 첫 1분으로 회담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여 긴장감이 고조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적어도 비핵화 시간표라도 제시해야 한다는 최후 압박을  넣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김위원장은 단

트럼프-김정은 ‘성공적인 출발’ 선택 기대

트럼프-김정은 ‘성공적인 출발’ 선택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첫 정상회담 전야에도 특유의 협상술로 압박을 가하고  있어 긴장감과 불안감이 감돌고 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적어도 판을 깨기 보다는 ‘성공적인 출발’을  선택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처럼 후속 협상은 긴 험로를 걷게 될 것으로 보이지만 역사적인 여정의 ‘성공적인 출발’은 확실시 되고 있다.

달라진 트럼프 ‘회담틀, 비핵화 전략’ 확 바꿨다

달라진 트럼프 ‘회담틀, 비핵화 전략’ 확 바꿨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달라졌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첫 북미정상회담을 12일 싱가포르에서 예정 대로 갖겠다고 확정하면서 새로운 정상회담, 정상외교의 틀을 설정하고 비핵화 전략도 확 바꾼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의 역사적인 빅딜을 달성하는 과정(process)를 시작하  려는 것이라며 한번의 정상회담이 아니라 일련의 회담을 갖고 스텝 바이 스텝으로 타결해

화제거리 남긴 트럼프의 대북 파격 예우

화제거리 남긴 트럼프의 대북 파격 예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실세로서는 18년만에 처음으로 백악관을 방문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을 파격적으로 예우하며 환대해 갖가지 화제거리를 남기고 있다. 백악관의 특급 대우는 물론 정상회담을 무산시킬 뻔 했던 강경발언의 당사자들인 마이크 펜스 부통령,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을 배석시키지 않은 점,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이 보내온 친서의 유난히 큰 봉투에 이르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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