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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1주년 ‘충격과 공포, 변덕과 요동’

트럼프 취임 1주년 ‘충격과 공포, 변덕과 요동’

트럼프 취임 1주년 ‘충격과 공포, 변덕과 요동’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다. 그의 1주년은 미국우선주의’를 내걸고 전임자의 대내외 정책을 뒤집으며 미국은 물론 지구촌 전체를 뒤흔들어 놓았다. 충격과 공포 전략을 즐겨 요동치게 하다가 변덕을 자주 부려 불안과 혼란만 가중시켰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하자 마자 무슬림 국가 출신들의

군사작전 방불 일터까지 급습하는 트럼프 이민단속

군사작전 방불 일터까지 급습하는 트럼프 이민단속   대대적인 불법이민단속을 벌여온 트럼프 행정부가 2018년 새해 벽두부터 군사작전을 방불케하며 일터 까지 급습하고 있다. 새해벽두부터 미 전역에 있는 세븐 일레븐 100곳을 뒤진 것을 시작으로 올한해 5000곳에 달하는 대대적인 일터급습 불법고용단속을 전개하겠다고 선언해 이민노동자들은 물론 이들에 의존하고 있는 미국 업계에도 초비상이 걸리고 있다. 이민세관집행국의 톰 호먼 국장은 올회계연도에는 일터급습을

드리머 80만명 추방위기로 몬후에 구하기 나선 트럼프

드리머 80만명 추방위기로 몬후에 구하기 나선 트럼프   가혹한 반이민정책을 쉴틈없이 몰아부쳐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의 유일하게 80만 드리머 구하기 에 긴급히 나섰다. 어린시절 부모를 따라 미국에 와서 불법체류해온 청년들인 드리머들 80만명이나 추방 공포속에 몰아넣은 당사자인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는 그들에게 합법신분(조건부영주권)을 부여하는 보호 법안 마련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자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전쟁 대신 대화로 돌아선 트럼프, 핵협상 성사시킬까

전쟁 대신 대화로 돌아선 트럼프, 핵협상 성사시킬까   석달전까지도 대북군사옵션을 자주 언급하며 압박캠페인에 주력하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남북대화, 한반도 해빙에 맞춰 적극적으로 북미간 직접 대화 의지를 천명하고 나섰다. 남북대화가 25개월만에 열리게 될 때만 해도 소극적, 미온적 지지에 그쳤으나 남북대화 100% 전폭 지지로 바뀌더니 이제는 북한과의 직접 대화까지 적극적으로 희망하고 있다.

트럼프 감세 모든 것 날릴 독약 될 수도 적색경보

트럼프 감세 모든 것 날릴 독약 될 수도 적색경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인해 첫번째 입법성과로 얻어낸 초대형 감세안은 자신을 구해줄 약이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모든 것을 날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적색경보도 울리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 등 주요 언론들은 줄기차게  트럼프 셀프 감세 논란을 제기하고 있다. 이번 초대형 감세안이 새해 1월부터 실제

30년만의 초대형 트럼프 감세 ‘약이냐 독이냐’

30년만의 초대형 트럼프 감세 ‘약이냐 독이냐’   2018년 새해 1월부터 미국의 법인세를 35%에서 21%로 획기적으로 인하하고 개인소득세는 납세자 80%에게 평균 1600달러의 감세혜택을 주겠다는 초대형 감세법이 20일 미 상하원에서 최종 통과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의료보장 예산을 삭감하기 위한 기술적인 문제로 새해 1월 3일에나 서명 발효 시킬 예정인데 이미 자축파티를 열어 첫번째 입법성과 승리를 자축했다. 1986년이후 31년만에

북미 줄곳 대화 탐색, 트럼프 변덕으로 번번히 찬물 

북미 줄곳 대화 탐색, 트럼프 변덕으로 번번히 찬물   북한과 미국은 막후 외교채널을 통해 올한해 줄곳 대화와 협상 재개를 탐색해왔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스런 행동 때문에 번번히 찬물을 끼얹어 아직 성사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 전문지 포린 폴리시는 13일자 미국과 유엔의 전현직 관리들을 인터뷰한 결과를 분석한 독점 보고서에서 북한과 미국간 대화 탐색과 유엔의 노력,

앨라배마 민주승리, 워싱턴도 지각변동

앨라배마 민주승리, 워싱턴도 지각변동   앨라배마 연방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25년만에 처음으로 민주당의 더그 존스 후보가 성추문에 휩싸인 공화당의 로이 무어 후보를 누르고 당선돼 워싱턴 정치에도 대지진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전연패로 지도력이 흔들려 국정운영과 정치스타일을 바꿔야 하는 코너에 몰리고 있으며 국정과제들을 의회에서 승인받기 더욱 어려워졌고 내년 중간선거에서 상하원가운데 한곳의 다수당을 민주당에 내줄 위험에 빠질 것으로 예고되고

F22, F35, B2 등 스텔스기만으로도 초반에 끝낸다

F22, F35, B2 등 스텔스기만으로도 초반에 끝낸다   미국은 이번 비지런트 에이스 한미연합 공중훈련을 통해 F-22와 F-35,  B-2 등 스텔스기만으로도 전쟁을 끝내겠다는 대북 군사옵션을 수립해 놓고 있음을 과시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공중전의 최강자로 불리 는 F-22 스텔스 전투기와 엄청난 공대지 폭격능력을 갖춘 차세대 F35 스텔스 전투기, 여기에 하늘의 유령 으로 불리는 B-2 스텔스 폭격기만으로도 초반에

트럼프가 북한을 공격한다면 ‘충격과 공포’ 군사작전

트럼프가 북한을 공격한다면 ‘충격과 공포’ 군사작전   미국은 걸프전쟁과 아프간 전쟁, 이라크 침공, 그리고 IS(이슬람국가)에 대한 군사공격에 이르기 까지 군사작전을 단행할 때 ‘충격과 공포’(Shock and Awe)라는 독트린을 적용하고 있다. 타의 추종을 불허 하는 해군력과 공군력, 첨단무기를 총동원해 누가 무엇을 상상하든지 그 이상의 압도적 공격을 가해 신속 하게 장악하고 끝장낸다는 원칙이다. 미국이 근년에 일으킨 전쟁들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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